살찌고싶어..
170에 100인데.
120까지 쪄보곺싶은데..
혼자선 잘 못챙겨먹어 귀찮기도 하고..
진짜 사육 잘하는 사람 어디 없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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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뚱 되고 싶으신가봐요.
저도 개인적으로 키대비 30정도 찐게 제일 맛도리라 생각하는데..
적당히 찌웠으면 건강챙겨라 살 근육 과하게 찌우다 건강 박살나고 다시 홀쭉이로 회귀하는 사람 한둘이아니다.
개오바인데.. 10명이면 다 말리지 않을까? 정도가 있는 것이다. 지금도 bmi 35인 초고도비만 상태인데 생각 바꾸길 바라고 찌고 싶으면 후회해도 쪄봐
170에 100이 아주약간 과하면서도 참 이쁜 몸무게인데.. 파워리프터나 비시즌 몸매라면 170에 120이 당연히 인기는 훨씬 많겠지만 현실적으로 170에 100도 과하게 이쁜 몸무게니까 숫자에 집중하기보단 눈바디나 몸의 완성도, 피부, 관절에 집중했으면 해
글쓴 같은 애들보면 요즘 뼈말라 집착하는 프로아나 베어버전같고 단순히 숫자는 의미없어
그냥 살로만 100에서 120키로 된다고 하면 오히려 인기도 줄어들거야
피부도 늘어나고 색소침착 생기고 모공각화증이나 튼살 확률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고 몸 접힌 살 관리안되고.. 생리적으로 거부감들어
원래 댓글 잘 안달고 그냥 지나치는 편인데 걱정돼서 남겨 지금 딱 베어에 알맞는 몸무게고 숫자보다는 퀄리티를 올렸으면 함
중요한 건 몸보다 피부고 피부보다 얼굴이고 얼굴보다 건강이랑 내면이라고 생각해
참고로 윗댓글처럼 원점으로 회귀하는 경우도 대놓고 많이봤음 당장 인스타만 켜봐도 몇명있고 지인들 중에서도 은근 많아서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기보단 자신에게 어울리는 옷을 입었으면 하구
주절주절..
얼굴이 이쁘면 90kg면 충분하고
얼굴이 별로면 120kg여도 별로임
난 얼굴이 그저그런평판이라 굳이 살찌우면서 건강망칠필요가있겠나 싶어서 그냥 살안찌우고 헬스함
개인적으로는 건강때문이라도 무리해서 찌우지 않는거 추천
인생 걸정도로 취향이면 할수없지만
매일 달고 다니는 무게 때문에 무릎나가기 시작하면 운동을 놓게되고 도루묵돼. 나같이 50대때 고지혈증 고혈압 때문에 할 수 없이 살 빼면서 왜 20대때 내가 일부러 찌웠지 후회하게 되고.
지금이 제일 좋은 몸무게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