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역에 계시던 푸우 마사지사님 근황아는 분?
종종 마사지 받으러 갔었는데 오카 사라지셨어.. 구글에도 아무리 찾아도 안 나오는데 근황 아시는분 있으면 알려줘 중년에 푸우 닮고 밀커이셔서 완식이라 너무나도 간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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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졸업? 뭔가 냉정한데
원래 이쪽 마사지사들 목표금액 채우면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더라
몇년전에 만났던 키작고 완식인 젊은 베어 마사지사 있었는데 나중에 데이트 해주겠다고 했었는데 라인 탈퇴하고 사라짐ㅠㅠ
이런소리 하기에 미안하지만 나는 진심이었는데.. 스폰으로라도 못된게 너무 아쉽
그래도 출장마사지 아니면 마사지 받았던 곳 찾아가 보는 건 어떰..? 이미 방 뺐으려나
유부남에 국제결혼?하셨다 하셨고 아내랑 어린 아이 있는데 외국에 계신다고 어느 나라인지는 모르겠는데 마사지 하면서 돈 어느정도 모이면 개인사업 국내에서 하신다하셨다가 또 한날은 돈이 안돼서 그만둬야겠다 하셨었다가 마지막에 보실땐 이쪽 생활 지겹고 ptsd 와서 아내랑 아이 있는 나라 가서 장사 할거라는 말을 하셨었는데 이렇게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시다니 내 인생 첫 마사지사님이자 이상형이신 분이셨는데 ㄹㅇ 개슬픔.. 근데 이분은 게이가 아니라는 말을 하셨었는데 아마 양성애자 이셨지않을까 싶어. 나한테 여자 만나보라는 말도 하셨었는데 난 100% 게이라서 만날 생각 없다함
그정도면 뭐.. 양성애자도 아니겠네 내가 그래서 양성애자를 싫어함 내가 만난 마사지사는 순도 100퍼 게이긴 했음 원래 게이판에 양성애자들 극히 드문데 마사지사들중에는 좀 보이더라
포기하는게 나을듯.. 근데 인사는 해줘야 하지 않나 개인적으로 스폰이나 큰돈을 준건 아니더라도 그래도 단골인데 다들 너무하는듯
나도 예전에 마사지 했고, 주변에 형들도 마사지 했는데 한번 손털면 다시는 안하게 되더라 ,, 세탁하고 사는거지 뭐
이세계 현실인가? 첫 마사지사이시고 첫 경험 너무 만족했던터라 허망해
밀커가 뭐야
여자만 있는 건전안마밖에는 안가봐서 졸업한다는 건 몰랐네. 난 정말 부담없이 진짜 마사지에 충실한 남자 마사지사 (혹은 세신사) 찾고 싶은데. 잘생기지는 않아도 되는데 팔뚝에 힘이 있는 사람이면... 아는데 있어?
돈 많이 버셔서 졸업하셨나보지 뭐..